자신이 머물던 숙박업소 객실에 불을 지른 러시아 국적의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. 수원팔달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러시아인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. A..